너무 우울해요.....................

20살때 만난 첫 24살남자친구 따라서 서울로 올라와서 살고있는데 고시원에서 둘이서 살고있습니다. 벌써 3년째네요. 남자친구는 매일 일 간다고 무조건 간다고 말만 반복하고 안가는게 일상이네요 . 빚은 빚대로 지고 삶이 너무 무력하고 살기 싫습니다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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