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상추를 어떤 방식으로 먹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추를 일반적으로 쌈을 싸먹거나 겉절이를 해먹거나 비빔밥 재료로 많이 쓰잖아요.

혹시 외국에서는 상추를 어떤 식으로 먹을까요?

우리나라와는 다른 외국에서 상추 먹는 방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국을 갔다온 경험상 상추를 생으로 안먹고 물에 끓이거나 데치는 식으로 해서 먹더라고요

    식당에서 라면을 주문햇는데 거기에도 상추2장이 데쳐 넣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추이긴 한데 크기가 우리나라에서 먹던것 보다

    3~4배는 되는것 같았습니다

    이외 태국 인도네시아등 여행가보면 상추 먹는것은 못봤어요

  • 안녕하세요

    외국은 저희랑 상추 품종이 달라 버터헤드, 로메인, 라틴 같은 종을 많이 먹어요

    저희처럼 고기에 싸먹지는 않지만 샐러드 재료로 많이 쓰고요 햄버거에 넣어 먹기도 해요

  • 우리나라의 상추의 경우 쌈을 싸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지만 외국의 경우 상추는 우리나라 품종과 조금 틀리고 특히 잎이 부드럽고 풍미가 진해서 주로 샐러드용으로 인기가 많고, 아삭한 품종일 경우 햄버거, 샌드위치등에 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