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채굴기를 판다는 사업은 전부 폰지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득을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사기 프로젝트의 초기에 들어가서 다른 사람도 끌어들이고 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투자 비용보다 더 뽑는 경우가 있죠.
그러나 그 이익금이라는게 다 후발주자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입니다.
그레서 그런 사기 사건이 터지면 다수의 피해자가 양산됩니다.
그런 프로젝트만 쫓아다니는 커뮤니티도 존재합니다.
피해자가 나오든 말든 자신들이 일찍 들어가서 이득을 보면 된다는 마인드로 그 사기를 기획한 사람들의 조력자들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