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일리아스라는 작품에 등장하는 헤파이스토스의 오토마튼은 정체가 뭐로 보면 되는가요?
일리아스라면
고대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가 쓴 서사시 형태의 작품으로
기원전 약 8세기 정도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트로이 전쟁의 마지막 몇주간 사건이 중심으로 펼쳐지는 서사시이며
총 스물네권으로 짜여져 있다고 압니다.
그리스 문학의 기초가 되는
고전 중의 고전으로 칭해지는데요
실제 트로이 전재으이 가능성과 관련한 고고학 연구와 얽혀
고대의 신화와 실제적인 역사적 사실의 연결을 이루는
고리같은 역할로 연구되는 부분도 있는걸로 압니다.
그외 에도
전쟁 에서의 인간의 본성, 분노 및
신과 인간과의 연결관계 등을 깊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서양문학과 예술에 거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으로도 인정 받는데요
일리아스에 등장하는
아킬레우스 에게 무기와 갑옷을 만들어 준 장본인은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 로 나옵니다.
일리아스에서 딱히 구체적으로 묘사는 되지 않지만
헤파이스토스가 손수 만든 기계장치로
오토마튼 이란 것이 등장한다고 하는데요
이 오토마튼 이란 정확하게 뭘 지칭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