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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하고 용마산처럼 서울시내에 하루에 오를만한 좋은 코스가 있을까요?

아차산-용마산 이렇게 하루에 두 곳을 가니까

확실히 운동이 돼서 좋았습니다.



한 산만 가긴 좀 아쉽고 그렇다고 거리가 좀 있으면 땀흘린 옷으로 돌아다니기가 찝찝하던데


혹시 가까이 붙어있는 좋은 산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꿀벌이만든꿀입니다.


      북한산 어떠세요. 높이도 꽤 되고 깔딱고개도 있어서 실력에 맞게 코스를 정하실 수 있어요.


      도봉산이나 수락산도 단독으로 타시기 좋아요


      아차산이나 용마산은 비교적 타기 쉬운 산이라서요

      비슷한 난이도로는 인왕산이 있습니다.

      인왕산 - 안산 이렇게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깔끔한저어새102입니다.

      아차산하고 붙어있는 산은 제가 알기론 없고 가까운 곳에 배봉산이 있기는 한데 걸어서 가긴 좀 멀 것 같네요. 아예 다른 곳을 가고싶으시다면 북한산이나 수락산 쪽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백로39입니다.

      북한산과 남산을 연결하는 코스로, 등산로의 난이도가 높아 시간이 조금 더 걸리지만 경치가 아름다운 코스입니다. 출발점은 북한산 보문 입구이며, 총 거리는 약 9km 정도입니다.

      중앙선 청계산역에서 출발하여 청계산 정상까지 오르는 코스로, 청계천과 녹천을 따라 관음사나 굴뚝골 등의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중간 정도이며, 총 거리는 약 7km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