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eos의 장점으로 tps를 뽑는 만큼 실질적으로 tps가 그렇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tps가 어느 수준 이상으로 빨라야 하는건 당연합니다만 현재는 유저가 그렇게 많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tps가 실질적으로 갖는 단기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 100만 tps로 홍보를 했던 질리카와 쿼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이 둘은 샤딩을 접목하면서 100만tps를 구축한다고 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100만 tps가 달성됐는지 의문이고 그게 사실이라면 eos가 빠른 tps로 내세우면서 마켓팅했던게 무용지물이 되는게 아닐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그렇다면 eos가 그러한 100만tps의 코인들보다 갖는 메리트가 무엇인가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