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얻어 먹는 친구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쌓입니다.

매일 얻어 먹는 친구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쌓입니다.

본인이 힘들다고 매일 연락해서 술사달라 밥 사달라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점점 지쳐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사마귀345입니다.

      본인이 힘들다고 친구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친구라면 그냥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친구라도 지켜야할 예의가 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예의가 깨어진다면 친구라고

      할수 없습니다. 점점 만나는 횟수를 제한하고 그 친구분을 안보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그렇게 스트레이 받아가면서 돈써가면서 만날 이유가 있을까합니다.

      싫다면 약속있다고 잡지마시고, 한번은 사달라고 이야기해보세요

      염치없는 친구같네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가끔은 나도 힘들다 니가 좀 사라하세요.

      아마도 그러면 연락이 안 올듯 한데요.

      그래도 연락이 온다면 냉정하게 끊어내시구요.

      힘들게 만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거리를 두는게 답인거같습니다. 친구사이 한번 호구가되면 영원한 호구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작성자님도 요즘 힘들어 졌다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친구가 작성자님을 물주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너한테 사준다고 통장 거덜나게 생겼다고...

      적당히 얻어먹으라고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거대한개구리15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베푸는 사람은 계속 베풀고 얻어가는 사람은 계속 얻어가고 그런듯해요 익숙해진 습관인것 같아요

      이번엔 반대로 그 친구에게 똑같이 한번해보세요 어떡게 반응하는지보고 관계 끊을지 지속할지 결정하세요 추천꾹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이기적인 친구네요. 전화받지마세요.

      한동안 안받으면 눈치를 채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아마도 그친구는 아주 편하게 생각하는듯

      합니다

      질문자님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시면

      그친구가 술사달라 할때 나 용돈떨어졌다

      라고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너가 사면 안되겠니 하고 반문하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