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내미입니다.
아. ! . 이건 정말 예민한 문제네요
여자들은 남자들 뒷통수만 봐도 촉이 오잖아요
남편분은 나른님이 모를거라고 생각하실거여요
자! 그럼!
우리 나른님은. . 현재,
별별 잡념들로 스트레스로 힘들것 같아요
에휴. .
휴가를 혹여 다른 이성과 간건 아니시죠?
아휴. ! 그럼 여기에 글을 올리시지도 않았겠죠
잠깐 실례했어요
일단. .
모른척하세요
들어오시면 더 웃는얼굴로 더 친절하게 대해주셔요
남자들도 극도로 무언의 스트레스등이 과부화되면
혼자만에 등산이나 시간을 택해요
여러가지 생각정리나 자기 자신 다스림등등. .
휴가가 다 끝나고나서 한 3일정도 후에
손편지로 살짝이 남편분 마음에 문을 똑똑하세요
계세요~하고. . .요
걱정함이 가득한 , 사랑하는 마음등이 담긴
2장정도의 나른님에 마음을. 전달해보셔요
내게 말해주지 않음이 많이 슬프고 아프다고.
여기서 말로 소통을 하시는것을 저는 추천하지 않아요
입에서 나오는 혓치에 말은 화살처럼 꽂혀.날아가죠
관계도가 더 이질감을 서로 부여해서.
또 다른 오해가 생겨서,
마음에 상처를 만들기. 쉬워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