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휴가를 몰래내고 쉬는데 왜 그럴까요?

어느날 배우자가 휴가를 몰래내고 쉬는걸 알게 되었어요. 아직 말은 안했지만 혹시 저에게 거짓말한다는 걸 진짜 들키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왜 이런 행동을 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친구들이랑 휴가 동안 여행을 가고 싶었거나 혼자 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먼저 배우자의 심경에 무슨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는게

      좋을듯합니다.

      말못할 사정이 있을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스사35입니다.

      그냥 모른척 해주세요. 가끔 pc방도 가고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가고 그러고 싶을때 있을거에요. 알면서도 모른척 해주는게 가끔씩 필요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통내미입니다.

      아. ! . 이건 정말 예민한 문제네요

      여자들은 남자들 뒷통수만 봐도 촉이 오잖아요

      남편분은 나른님이 모를거라고 생각하실거여요

      자! 그럼!

      우리 나른님은. . 현재,

      별별 잡념들로 스트레스로 힘들것 같아요

      에휴. .

      휴가를 혹여 다른 이성과 간건 아니시죠?

      아휴. ! 그럼 여기에 글을 올리시지도 않았겠죠

      잠깐 실례했어요

      일단. .

      모른척하세요

      들어오시면 더 웃는얼굴로 더 친절하게 대해주셔요

      남자들도 극도로 무언의 스트레스등이 과부화되면

      혼자만에 등산이나 시간을 택해요

      여러가지 생각정리나 자기 자신 다스림등등. .

      휴가가 다 끝나고나서 한 3일정도 후에

      손편지로 살짝이 남편분 마음에 문을 똑똑하세요

      계세요~하고. . .요

      걱정함이 가득한 , 사랑하는 마음등이 담긴

      2장정도의 나른님에 마음을. 전달해보셔요

      내게 말해주지 않음이 많이 슬프고 아프다고.


      여기서 말로 소통을 하시는것을 저는 추천하지 않아요

      입에서 나오는 혓치에 말은 화살처럼 꽂혀.날아가죠

      관계도가 더 이질감을 서로 부여해서.

      또 다른 오해가 생겨서,

      마음에 상처를 만들기. 쉬워요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흰호랑나비123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던 거 아닐까 싶은데요

      좋은 느낌은 아니니 직접 대화를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신뢰의 문제고 작은 일이지만 이렇게 신뢰가 무너진다면.. 앞으로 어떤 일도 믿기 힘들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해해주실 수 있다면 나중에 그런 상황을 알고 있었는데 혹시 힘든 일이 있는지 물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보복성은 아니지만 한번 휴가를 내어서 쉬어보시면 나름 쉬는 상황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