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다닐 게 아니면. 알바부터~적응 훈련. 해 보는게.. 그리고 일 잘한다 싶으면 쿠팡에서. "계약직"의사 문자 날아옵니다. 현장 관리자가 추천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데이타가 기록 되니 사무실에서. 알아 보는 것 같고..처음엔 출고 부터. 시키니. 출고도 해 보고 입고도. 해 보고 여러 공정. 해 보면. 본인에게 젤. 맞는 공정이 생겨요?? 여름철엔. 더위와 땀과의 전쟁이고 탈수 현상이 많이 생겨요?? 결코. 쉬운 일도 아니고 소지품 휴대폰 반입 불가. 밥 먹으러 갈때도. 건물 이동 해야. 해서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아요? 출 퇴근. 버스가 있어 편하긴 하지만. 마트. 쇼핑도 아니고 구루마 끌고 다니는. 고물상. 같다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