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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축구하다가 숨이턱턱막히고 몸이 쳐저서 아무것도안될때는 무슨문제일까요?
우와 축구하다가 숨이턱턱막히고 몸이 쳐저서 아무것도안될때는 무슨문제일까요?
다리도 뭉칠려고하고..그냥 살이쪄서 그런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구를 하다가 숨이 턱턱 막힌다고 하셨는데 지금 이런 날씨에 축구 하는 것도 많이 위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휴식 같은 거 취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아무래도 기초 체력 같은 거를 좀 더 키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몸이 덜 지칩니다
기본적으로 체력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갑자기 무리하면 산소 공급이 부족하니 숨이 막히고 몸이 지치지요.
살이 찌고 근육량이 부족하면 심폐지구력과 회복력이 떨어지니 더 쉽게 지치구요.
수분 전해질 부족이나 준비운동 부족도 근육 뭉침과 탈진의 원인이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대표적으로 2가지가 문제일 거 같은데 너무 오랜만에 축구를 해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거나 혹은 날씨가 너무 덥다보니 탈진이 와서 숨이 막히고 몸이 쳐지는 거 같습니다.
일단 자주자주 차거나 혹은 해가 진 시간에 축구를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축구 등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숨이 턱턱 막히고 몸이 쳐지며, 다리에 쥐(근육 경련)가 올 것 같은 느낌이 반복된다면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운동 강도 및 준비 부족
운동 중 숨이 차고 몸이 무거워지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일 수 있지만, 호흡 곤란이 심하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까지 동반된다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이런 증상은 신체가 과부하 상태임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2. 비만의 영향
비만은 호흡기능 저하와 호흡곤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만한 경우 폐와 심장에 부담이 커지고, 운동 시 숨이 더 차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은 관절과 근육에도 부담을 주어 쉽게 피로해지고, 운동 후 회복도 느릴 수 있습니다.
3. 수분 및 전해질(미네랄) 부족
격렬한 운동 중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과 함께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 전해질이 소실되어 근육 경련(쥐)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하면 신경 전달이 원활하지 않아 다리가 뭉치거나 쥐가 나기 쉽습니다.
4. 운동 과부하 및 준비운동 부족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거나, 준비운동 없이 격렬한 활동을 시작하면 근육에 과부하가 걸려 쉽게 피로해지고 경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심혈관·호흡기 질환 가능성
숨이 턱 막히는 증상이 반복되면, 드물지만 심장질환(협심증 등), 기관지염·천식 등 호흡기 질환, 또는 위식도 역류 등 소화기 질환도 원인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가슴통증·어지럼증·실신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6. 정신적·심리적 요인
불안, 스트레스 등 심리적 원인으로도 숨이 막히는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리
단순히 살이 쪄서만이 아니라, 비만, 운동 과부하, 수분·전해질 부족, 준비운동 부족, 심혈관·호흡기 질환, 심리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운동 전후로 충분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고,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며,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심할 경우, 특히 가슴통증, 실신, 극심한 호흡곤란이 있다면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추가로, 다리 경련(쥐)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고,
물과 전해질(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 섭취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축구를 하신거에요?? 아니면 지금 더운날씨에 뛰셔서 그런걸수도있어요.
오랜만에 축구를 하신거라면 무리하지마시고 전력질주로뛰지마셔요. 천천히 몸도 푸시고 그러고 조금씩 뛰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