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같은 장소에 강아지 목줄 풀어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는데 위험하지 않는가요?

공원이나 산책 길 넓은 장소에 사람들이 강아지 목줄을 풀어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합니다. 강아지는 신이 나서 신나게 뛰어 다니는 데 위험하지 않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원에서 목줄을 안하고 강아지를 풀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견주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원칙적으로 공원과 같은 공공장소에서는 강아지에게 목줄을 착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반려견과 외출 시에는 목줄이나 가슴줄을 2m 이내로 유지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견주가 강아지를 생각해서 풀었다고 생각이 되지만 다른 사람에게 그것이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야됩니다.

  • 공원 같은 장소에서는 아이도 있고 나이든 분들도 있는데 강아지 목줄 풀어놓고

    뛰어 다니게 되면 강아지는 좋겠지만 사람들은 불편할것 같습니다 목줄을 해야되지 않을까요

  • 강아지는 밖으로 데리고 나오먼 무조건 목줄을 해야됩니다~ 돌아다니다 불 필요한 일이 발생할수가 있어서 목줄은 꼭 하는것이 좋습니다~~

  • 아무리 강아지라지만 강아지가 아이들을 상대로 험한짓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큰 개나 강아지나 입마개를 무조건 하고 목줄도 필수적으로 해야 되지요.

    안전을 위해서는요

  • 네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죠 우리개는 작아서 괜찮아요 안물어요 다 말도 안되는 멍멍이 소리죠.

    작은개도 만만한것을 구분할줄알고 아이들을 타겟으로 많이덤비고 무는 사례들이 많으며 큰개는 말할것도 없죠.

    사람을 무는 것도 문제지만 같은 개들끼리도 물림으로 죽음까지 이르는 사고들이 심심치 않게 있기 때문에 목줄은 필수이고 맹견류로 분류되는 개들은 입마개도 무조건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