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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거래소 개인지갑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기관에서 제 개인지갑에 있는 잔여금액이랑 제 제지갑에서 다른지갑으로 보낼때 주소를 기관에서 알수있나요?

그리고 그 주소로 사람을 특정할수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검찰청 국세청에서 압수수색영장이 나와서 휴대폰을 압수한다면, 알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범죄가 없는 상태에서는 국세청에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국세청이 금융거래의 특이점을 발견하게 된다면,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소비를 하지 않으시고 현금이 계속 통장으로 유입되는데, 그 통장의 잔고가 줄어든다면,

    국세청은 불법 증여를 의심하게 되겠지요.

    천만원 이하라면 금융거래 보고가 되지 않으니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인 거래소 개인 지갑에 대한 내용입니다.

    세무서에서는 관련된 지갑 내의

    액수를 알 수 있는 길이 없으며 아직은 특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 지갑의 송금 내역은 쉽게 블록체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다만 보내는 주소가 한번이라도 다른 거래소에 연결되었거나 KYC인증을 한 경우 이름까지 특정할 수 있습니다.

    거래소에서 송금하는 경우 추적가능하며 탈세나 자금 세탁 등의 의심이 있는 경우 거래소에서 실명을 특정해 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개인지갑의 잔액이나 송금 주소 자체는 블록체인 상에 공개되어 누구나 볼 수 있지만, 그 지갑 주소만으로는 주인이 누구인지 기관이 직접 알 수 없어요. 익명 계좌처럼 가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이죠. 다만, 해당 지갑 주소가 KYC(본인인증)를 거친 거래소와 연결된 기록이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기관이 거래소로부터 개인정보를 확인하여 주소의 주인을 특정할수는 있죠.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이나 거래소는 블록체인 특성상 지갑 주소와 잔액, 송금 내역 자체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지갑 주소만으로 개인의 실명이나 신원을 바로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거래소 입출금과 연결되면 KYC 정보와 연동되어 추적 가능성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