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소 개인지갑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기관에서 제 개인지갑에 있는 잔여금액이랑 제 제지갑에서 다른지갑으로 보낼때 주소를 기관에서 알수있나요?
그리고 그 주소로 사람을 특정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검찰청 국세청에서 압수수색영장이 나와서 휴대폰을 압수한다면, 알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범죄가 없는 상태에서는 국세청에서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국세청이 금융거래의 특이점을 발견하게 된다면,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소비를 하지 않으시고 현금이 계속 통장으로 유입되는데, 그 통장의 잔고가 줄어든다면,
국세청은 불법 증여를 의심하게 되겠지요.
천만원 이하라면 금융거래 보고가 되지 않으니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인 거래소 개인 지갑에 대한 내용입니다.
세무서에서는 관련된 지갑 내의
액수를 알 수 있는 길이 없으며 아직은 특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 지갑의 송금 내역은 쉽게 블록체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다만 보내는 주소가 한번이라도 다른 거래소에 연결되었거나 KYC인증을 한 경우 이름까지 특정할 수 있습니다.
거래소에서 송금하는 경우 추적가능하며 탈세나 자금 세탁 등의 의심이 있는 경우 거래소에서 실명을 특정해 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인 개인지갑의 잔액이나 송금 주소 자체는 블록체인 상에 공개되어 누구나 볼 수 있지만, 그 지갑 주소만으로는 주인이 누구인지 기관이 직접 알 수 없어요. 익명 계좌처럼 가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이죠. 다만, 해당 지갑 주소가 KYC(본인인증)를 거친 거래소와 연결된 기록이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기관이 거래소로부터 개인정보를 확인하여 주소의 주인을 특정할수는 있죠.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이나 거래소는 블록체인 특성상 지갑 주소와 잔액, 송금 내역 자체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지갑 주소만으로 개인의 실명이나 신원을 바로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거래소 입출금과 연결되면 KYC 정보와 연동되어 추적 가능성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