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보미야보미야
기아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는 소크라테스 선수로 알고 있는데
왜 팬들은 이 선수를 소크라테스가 아닌
브리또 선수로 부르게 되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소크라테스의 풀네임이 소크라테스 브리또이니까요.
KBO의 등록명은 소크라테스로 한 거구요.
부르기에는 브리또가 소크라테스보다 짧으니 짧은 이름으로 부르는 경행도 있습니다.
응원하기
완전책임감있는계란말이
풀네임이 소크라테스 브리토 입니다. 편하게 부르다 브리또가 됐습니다. 아마 한국식으로 표현해서 그렇게 된 것 같네요. 별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