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통신사 정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일정량의 공중전화를 남겨놔야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건너 들은 이야기라서 팩트체크는 안됐습니다만 그렇게 알고있기는 합니다
추가적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자면
요즘 핸드폰 없는 사람 찾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시계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시간을 가르키는 침과 분을 가르키는 침 마지막으로 초를 가르키는 침을 하나하나 확인하기보다는
핸드폰으로 그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일겁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시계라는 것을 감성의 영역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벽시계는 인테이어로 사용되기도 하고
손목시계는 유명 브랜드에서 고가의 시계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와 비슷하게 공중전화도 사라지지 않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