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은 하지만, 예전보다 더 어려울 것 같아요. 하지만 전략이 있다면 아직도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남들이 안 하는 특수한 여행 방식이나, 말하거나 재밌게 설명하는 능력이 있을 경우에는 경쟁력이 있습니다. 단순히 여행 자체만 좋아서 감성 기록용이라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물론 아직도 많은 유튜버 들이 상당히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50만 유튜버 기준 조회수가 10만에서 20만 사이 정도 나오며 일주일에 한 번씩 업로드를 한다고 하면 약 월 1천만원 수익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시작 해서 60만 구독자를 확보 한다는 자체가 상당히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아프리카 오지 지역이나 남미 지역 전문화된 유튜버가 아닌 이상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에도 여행 유튜버 전업은 가능하지만, 단순 기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현재는 AI 기반 여행 정보가 넘쳐나기에, '나만의 독특한 시선'과 '확실한 테마'가 필수입니다. 롱폼과 쇼츠를 병행하며 브랜드 협업이나 콘텐츠 판매 등 수익 모델을 다각화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센터에서 최신 트렌드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