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습도 높은날 무지성 환기로 집안 습도 88인데 계속 환기를해야할까요?
제습기 있어요 환기를 하면 습도가 아무리 높아도 곰팡이 안 핀다고 무지성 환기를 합니다 엄마가요....오히려 환기를해서 습도가 88이 됐어요 집이 너무 숨쉬기가 힘듦니다 아까 비와서 습도가 높은데 계속 환기 해야하나요?????집이 88인데????제습기 틀라해도 듣지도 않네요 도와주세요 전문가님들 캡쳐해서 설득할려 글 씁니다 만약 제가 틀렸음 틀렸다 말해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가 온 뒤에는 실외 습도가 실내보다 높아 환기를 계속하면 집안 습도가 더 올라가고, 곰팡이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창문을 닫고 제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40~60%로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적정 습도는 40-60%입니다.
비 오는 날의 무지성 환기는 오히려 습도를 높입니다.
실내 습도 88%면 곰팡이 피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 됩니다.
곰팡이 배양이 목적이라면 성공한 셈입니다.
지금은 제습기를 가동해서 습도를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집안에 선풍기등의 바람을 만들어내는 기기등을 동작시켜주시고 창문을 모두 닫고 주방후드팬등으 동작시켜 외부 습기유입은 막고 내부 습기만 배출하는 방법으로 환기를 하세요 그것이 더효과적일겁니다.
어후..많이 힘드시겠네요 정말
집안 습도가 88이면 정말 숨쉬기 힘들고 곰팡이 걱정도 크시겠네여~
환기를 계속하면 습도가 더 올라갈 수 있어서 제습기를 틀어놓는 게 훨씬 좋아요!!
비가 온 날에는 습도가 더 높아지니까 환기보다는 제습기에 집중하는 게 맞습니당!!
집이 너무 습하면 건강에도 안 좋으니 꼭 제습기 잘 활용하시고 환기는 잠깐씩만 하시는 게 좋아요!!
습도 88%는 곰팡이 위험이 높으니 환기를 멈추고 제습기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비 오는 날 외부 습도가 높아 환기로 실내 습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제습기로 습도를 50~60%로 낮추는 게 건강과 집 관리에 더 유익합니다.
안녕하세요.
바깥 공기 자체가 습도가 높으면
환기를 시켜도 내부 습도가 낮아지지가
않습니다.
습도계를 확인한후 제습기를 돌려서
습도가 수치적으로 낮아지는걸
엄마에게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