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차 뜨거운 물에 타면 과자? 콘프레이크 같은게 있는데 실제 무엇인가요?

지금 가을철 온도가 떨어지면서 여러가지 차 생각이 나고 회사 탕비실에 구비해놓은 차를 주로 마시기도 합니다. 천마차를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저으면 물위에 과자? 콘프레이크? 같은게 뜨고 실제 씹으면 과자 같기도 한데 실제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마차 등을 뜨거운 물에 타시게 되면 콘프레이크 같은 것이 찻물 위에 떠오르는데

    이는 차에 들어간 각종 다른 말린 재료 등이

    물 위로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천마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콘플레이크가 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콘플레이크(시리얼)가 첨가된 이유는 식감과 포만감을 높이고 음료의 질감을 부드럽고 고소하게 만들기

    위함 입니다.

    천마차의 콘플레이크 주요 재료는 천마차 분말과 콘플레이크 (시리얼) 입니다.

  • 천마차는 뜨거운 물은부으면

    잘 저어 줘야 됩니다

    안그러면 뭉치거든요 그럴때

    뭉치는것은 즉 옥수수 가루라고 보면 됩니다 저도 매일 마시는데요 고소한 옥수수 맛

    입니다

  • 천마차를 뜨거운 물에 타면 위에 뜨는 과자나 콘프레이크 같은 것은 실제 곡물 성분입니다. 천마차는 천마 가루에 옥수수, 쌀, 보리 등 여러 곡물이 혼합되어 만들어지는데, 물에 타면 일부 입자가 떠오르거나 부풀면서 과자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씹으면 고소한 맛이 나는데, 이는 곡물 자체의 풍미 때문입니다. 즉, 위에 뜨는 것은 별도의 과자가 아니라 천마차 원료에 포함된 곡물이 물과 반응해 생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 천마차는 인삼과 감초 같은 마의 한약재를 달인 차예요.

    뜨거운 물에 타면 위에 과자처럼 보이는 건 차의 알갱이나 가루가 뭉쳐서 떠오른 거예요.

    실제로는 과자가 아니고 차의 성분이 만들어낸 현상이에요.

    그래서 먹을 때는 찌꺼기 같은 것만 걸러내고 마시면 돼요.

    걱정하지 말고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 천마차 콘플레이크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여기서 콘플레이크는 옥수수 플레이크를 구워서 만든 시리얼로 우리가 흔하게 아는 그 시리얼을 통틀어서 콘플레이크라고 부르고 일부 천마차에 콘플레이크가 들어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 천마차를 뜨거운 물에 타면 위에 둥둥 뜨는 과저처럼 보이는 조각은 볶은 곡물 가루의 덩어리입니다.

    시중 천마차는 천마 분말에 쌀, 옥수수, 보리 같은 곡물가루와 전분, 약간의 당분을 섞어 만든 즉석 차 형태인데 뜨거울 물에 녹으면서 일부가 완전히 풀리지 않아 작은 알갱이나 콘프레이크처럼 보이는 부유물이 생깁니다.

    천마 자체가 과저처럼 생기는 것은 안니며 제품의 가공 과정에서 들어간 곡물 성분이 물에 퍼지며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