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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한국 투어 이후에 매각한다고 하는데.. 맞을까요?
손흥민을 한국 투어 이후에 토트넘에서 매각을 한다고 하는데.. 한국투어 하는것이 관연 마지막까지 사용하고 버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손흥민의 대한 예우 일까요? 저는 둘다인거 같긴 하지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그 기사를 봤는데요.
그 기사에 공감이 가드라구요.
토트넘이 8월달인가 한국에서 경기를 하는데 손흥민 선수가 없으면 그 경기를 볼 사람들이 상당히 적으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그 경기가 흥행할지도 궁금하긴 한데 그 후에나 이적 발표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손흥민에 대한 사우디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사실 손흥민 입장에서는 내년 까지 토트넘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손흥민 입장에서는 FA가 되는 내년6월30일 까지 기다리면 더 좋은 이적료도 없이 다른 팀으로 이적도 가능 하고 토트넘에 대해서도 더 좋은 요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1년 더 토트넘에 남아서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주면서 계약 연장을 2-3년 정도 더 해서 토트넘에서 헤전드로 은퇴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다른 곳에서 오퍼가 온 찌라시들을 보면
투어 매각후 다른 곳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어차피 손흥민선수의 결정으로
모든 상황이 종료되겠지만
올해 이적을 하지 않으면
계약 연장없이 26년 여름까지
토트넘에 소속이 되고 내년에 FA로 갈 가능성도 있는 것 같습니다
손흥민은 항국 투어 이후 토트넘에서 매각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는 있죠.
한국 투어는 팬과 상업적 가치를 고려한 마지막 행사로 보입니다.
따라서 예우보다는 이적 시점을 맞춘 전략적 결정입니다.
마지막까지 뽕을 뽑겠다는 뜻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이 손흥민 선수를 한국투어 이후에 매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국 비B씨와 더 타임즈 등 주요 매체들은 토트넘이 손흥민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지만 8월 3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 투어. 이후로 미룰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