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짧은 기간의 경험이 국민성 모두를 그렇게 바뀌었다는 건 어려울 듯 합니다.
사람은 성격이 다양하고 그중에 빠르게 반응하는 사람도 있지요. 다만 급한 성격이나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상에 우리나라가 더욱 예민하게 반응하는건 맞아요. 나라의 어려운 일들을 겪고 극복하기위해 빠르게 살았던 고달픈 국민들 덕분에 눈부신 발전을 이럴수가 있었을 겁니다. 지금도 전자제품이나 수출산업 신기술을 개발하는데 나라의 사환이 걸려요 있기도 하죠. 긴세월 문화와 역사 영향은 있죠. 각성한 우리가 느리고 여유있는 삶도 존중하며 다양한 속도로 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