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우리나라 영화산업은 이제 끝인건가요?
최근 수년내 한국영화 시장보면
관객은 줄어들고 영화표값은 오르고
한국영화 제작비는 훨씬 높아졌는데
퀄리티는 떨어지고 재미도 없고
이대로 한국영화는 끝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럴리가 있나요?
지금 영화업계의 침체는 세계적 추세입니다.
그리고 80년대 후반 쯤 미국영화 직배제도가 시행되었을때만 해도 우리나라 영화산업 다 죽는다고 영화인들이 삭발하고 거리로 나와 대거 농성들 했으나 솔직히 우리나라 영화는 세계적 규모고 더 크게 발전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국 영화가 “끝”이라기보다 구조가 크게 바뀌는 시기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극장 관객은 줄었지만 대신 OTT로 이동하면서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제작비 상승·흥행 실패가 겹쳐 침체처럼 보이지만, 흥행작은 여전히 나옵니다.
결국 살아남는 작품은 더 선별되고, 시장 자체는 재편 중이라고 보는 게 현실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영화산업이 부진한것이 사실입니다. 극장매출 및 관객이 감소하여 부진하다고 하는데요.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특별상영관을 확대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관객을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극장 쪽은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OTT로 옮겨가서 다양한 영화가 나오는 중입니다.
이제는 영화관 대신 집에서 영화를 보는 시대가 되어서
영화관 관객수가 적다고 한국영화가 쇠퇴한다고 하는건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습니다.
요즘에 인력들이 OTT로 많이 빠진 것 같습니다.
영화보다는 드라마 쪽으로 신경을 쓰는 모양이에요.
이는 영화산업의 끝이라기 보다는 과도기나 변화의 과정중에 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