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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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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하지만 돈을 잘 안쓰는 연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돈을 잘 안쓰는 연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워낙 경제적이라서 납득되는 정도가 아니면 신경을 엄청 쓰곤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직설적으로 말을 하는게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엄한땅콩잼

    근엄한땅콩잼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잘은 모르지만 직접적으로 한 번 물어보시는 거 추천해요.

    만약에 이야기를 하고 잘 맞으면 서로 고치면 되는 거고, 아니라면 헤어져야죠.

    돈문제를 가족사이에서 많이 민감해요.

  • 돈문제만큼 가장 민감한 소재는 없는거같습니다. 서로가 정말 사랑하더라도 얘기를 꺼냈을때는 잠시 지킬수있지만 결국은 본인이 쓰고싶은만큼 쓰게되는거라서 잘생각해야된다고 봅니다.

  • 서로 경제적인 부분에서 이해관계가 맞지 않다면 헤어져야죠. 사랑하는것과 경제적으로 기대는건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자이지만, 연애할때 와이프가 많이 샀습니다. 그땐 저는 학생이었고 와이프는 직장인이었거든요.

    서로 이해관계가 맞았으니 연애할 수 있었지, 저도 사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었습니다.

    둘다 경제활동을 하고 연애하는거라면 서로 비용부분에 있어서 합의할 것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쪽에서 먼저 지치게 될것같습니다.

  • 돈 문제에서 연인들이 많이 다투곤합니다 흔한일지만 일자체는 중대합니다. 누구라도 경제적으로 신경쓰이고 힘들하면 이야기하여 조율하셔야합니다.

  •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직설적으로 말할거 같습니다. 경제적이라고 해도 돈이 남아 도는 상황도 아닌데 한쪽에서만 일방적으로 돈을 쓰는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 돈에 대해서는 민감한 문제이기도 하고, 나의 생각과 가치관, 상대의 생각과 가치관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어요. 한번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너무나도 사랑하는 연인이지만 돈을 잘 쓰지 않는다면 말로는 사랑한다고 표현해도

    속마음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

    정말 큰 소비가 아니라면 돈을 잘 쓰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정말 돈을 잘 아끼는 성향이라면 이해는 할 수 있는데

    본인에게만 돈을 쓰지 않고 다른 곳에는 돈을 잘 쓰는 사람이라면 사랑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할 여지는 있다고 보입니다.

  • 너무나도 사랑한다면 넘어가는 거 추천합니다. 사랑은 계산적으로 생각하면 좋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시간과 돈을 너무 계산적으로 생각하면 탈이 날 가능성이 크죠 밥은 질문자님이 사면 커피는 상대방 사도록 이야기 정도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