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연락안되던 예전 사겼던 그녀가 왠아이를 내아들이라고 소개한다면?

여러분들은 자신의 아들이라고 생각이 들겠나요? 이미 본인에게는 16살짜리 아들과 14살짜리 딸이 있습니다. 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저라면 그게 혹시 거짓말일 수도 있기 때문에 바로 유전자 검사부터 의뢰해볼 것 같아요. 제가 글쓴이 분의 경우라면 정말 당황스러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정말 황당하시겠네요. 그냥 침착하게 정말 내 아들이 맞는지 친자검사해보자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새까만레아96입니다.

      # 첫 눈에 내 아들인지 알 수있습니다. 18년 만에 연락이 왔다면 17살 정도 되는 자식인데 부모는 첫 눈에 알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 입니다. 혹여 알아 볼수 없거나 긴가민가 하다면 아래의 순차대로 진행 하시면 됩니다

      1,우선 안부를 묻습니다.

      2,어떤 근거로 친자인지 물어 봅니다.

      3.유전자 검사를 해 보자고 설득한다.


    • 안녕하세요. 대담한닭45입니다.

      갑자기 아들라고하면 믿을수 없운것같아요

      유전자검사로 친자확인을 하시는게 확실한 답일것 같습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