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련해서 말이 좀 많더라고요..

저같은 2030은 어짜피 고갈되서 못받는데 뭐하러내냐 유튜브 댓글같은거 보면 대국민 폰지사기다 부터 노땅(?)들이 2030 개같이 착취만하고 인간대우 안한다 2030 여자들만 노괴 페미들만 사람취급한다 2030이 그냥 나라 뒤집어 까야한다고 아주 부정적인 댓글만 오질나게 보이드라고요 저도 짜피 못받는거 아닌데 저야뭐 제가 내는 세금으로 우리 아버지 뻘 되는 분들 저희 아버지 포함 나라에서도 용돈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야할텐데..ㅎㅎ 못받는게 슬프긴하네요 필수적으로 내야하는데..참...이걸 사기니 뭐니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거도 이해는 되는데 이걸로 막 나라 뒤집어 까니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거 보면 앰창 백수들이...또 인가 싶고 그런걸로 발작하는거보면 저런 글 다는애들이 혹시...간첩...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쩝..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각자의 의견이 있겠지만, 현재는 작성자님이나 저나 이 의무로 내고 있는돈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점점 가면 갈 수록 밑의세대들이 줄어들면서 의무로 내야하는돈은 더 많이 내야하고 받는건 적어지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년동안 5천만원을 내고 2천만원을 돌려 받는다고 가정한다면, 차라리 그 돈을 서로 내지말고 서로 받지말자고 하는게 2030의 이야기입니다. 당장의 우리아버지를 본다면 내는거야 뭐 할 수있지만 그 액수가 점점 늘어난다면 부담으로 느껴질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월급은 그대로 물가는 상승하고 국민연금까지 낸다면?

  • 고갈 우려나 폰지 사기 같은 부정적 시각도 많죠. 의무 납부인데 못 받을까 걱정되는 마음 이해됩니다. 세대별 의견 차이도 있고요. 복잡한 문제라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