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기에 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미국국기를 자세히보니 1차대전당시 미국국기 별50개 담긴 곤색사각형보다 빨간 가로줄 비중이 더 가로로 더길 었는데 1980년대이후 곤색사각형과 빨간가로줄이 거의 가록길이가 1대1에 가깝던데 국기변화가 시대별로 차이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미국 국기의 별은 48개였답니다.

    1959년에 알래스카와 하와이가 미국의 49~50번째 주가 되면서 별이 50개가 되며 별갯수가 늘어난 만큼 별이 그려진곳의 면적이 커진게 아닌가 싶네요.

    미국국기의 별은 미국의 주의 개수를 줄은 미국이 독립할 당시의 13개의 식민주를 상징하는거거든요.

  • 네, 미국 국기는 1777년에 처음 만들어졌어요.

    그 후 여러 차례 변경이 있었어요.

    1818년 이후 별은 그대로 두고 줄무늬만 13개로 유지했어요.

    1912년부터 별이 48개였고 1959년 50개로 늘었어요.

    별과 줄무늬 비율은 계속 조금씩 달라졌어요.

    1980년대 이후에는 별과 줄무늬 크기가 거의 비슷하게 맞춰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별과 줄무늬 비율이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어요.

  • 미국 국기는 1912년 이후 별 48개 배열이 공식으로 굳어졌고...

    1959년에 알래스카, 1960년에 하와이 편입되면서 지금의 별 50개 배열이 확정되었습니다.

    이후 별 개수 말고는 디자인 규격 자체는 변한 적 없구요.

    곤색 사각형과 줄무늬 비율은 1912년 행정명령으로 세부 규격까지 정해졌고 1980년대에도 그대로였어요.

    하지만 실제 생산은 민간 업체들이 대충 찍어내면서 시대별로 모양이 달라 보였을 뿐입니다.

    군용이나 정부 납품용은 규격에 맞게 나왔지만요.

    민간 유통품은 비율 제멋대로인 게 많아서 옛 사진 보면 줄무늬가 더 길게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전부 제작 편차 때문이라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