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사람은 연락끊고 살아야하는게 맞죠?
수년전 일입니다. 회사 고참의 아이돌잔치가 있어 방문을 못하는대신 직장동료에게 부탁해 5만원을 전달 했습니다. 그리곤 그 고참은 이직을했고 얼마 후 제가 결혼을 앞둔 상태에서 그고참이 마침 우리회사를 방문했습니다. 전 축하해달라며 청첩장을 건냈고 그분도 웃으며 축하해준다고 했죠 하지만 결혼식때 축의금도 없고 전달도 못받았습니다. 이런사람 연락 끊고 살아야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바쁜일이 있어서 깜빡한게 아니고 의도적으로 축의금을 안준거라면 그분하고는 연락 끊고 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경조사는 품앗이 개념으로 주고 받는게 보통인데, 받기만하고 주지 않으면 관계가 끊어질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같은 직장 동료였다면 당연히 결혼을 축하해주고 청첩장까지 받았다면 참석하여 축의금을
전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님께서 생각한대로 그분과 관계를 정리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당연합니다. 끊고 지내셔야 합니다.
사람이 받았으면 다시 베풀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만 받고 이제는 더이상 볼일없다고 생각하면서 돌려주지 않는 사람은
더이상 볼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볼사람도 아니겠지만, 연락와도 안받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축의금도 투자라고 합니다
10년 전에 축의금 10만원 했는데
작년에 10 만원 받았습니다.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축의금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굳이 일부러 연락을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는 연락을 거절 할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사정이 있었겠지 하고 잊고 지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수리무입니다.
축의금을 전에 받았으면 이번에는 내야 하는데 이직을 해서 안낸 것 같습니다.
굳이 연락을 주고 받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예의가 조금 모자란 사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