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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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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은 연락끊고 살아야하는게 맞죠?

수년전 일입니다. 회사 고참의 아이돌잔치가 있어 방문을 못하는대신 직장동료에게 부탁해 5만원을 전달 했습니다. 그리곤 그 고참은 이직을했고 얼마 후 제가 결혼을 앞둔 상태에서 그고참이 마침 우리회사를 방문했습니다. 전 축하해달라며 청첩장을 건냈고 그분도 웃으며 축하해준다고 했죠 하지만 결혼식때 축의금도 없고 전달도 못받았습니다. 이런사람 연락 끊고 살아야겠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바쁜일이 있어서 깜빡한게 아니고 의도적으로 축의금을 안준거라면 그분하고는 연락 끊고 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경조사는 품앗이 개념으로 주고 받는게 보통인데, 받기만하고 주지 않으면 관계가 끊어질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같은 직장 동료였다면 당연히 결혼을 축하해주고 청첩장까지 받았다면 참석하여 축의금을

      전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님께서 생각한대로 그분과 관계를 정리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당연합니다. 끊고 지내셔야 합니다.

      사람이 받았으면 다시 베풀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만 받고 이제는 더이상 볼일없다고 생각하면서 돌려주지 않는 사람은

      더이상 볼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볼사람도 아니겠지만, 연락와도 안받는게 좋습니다.

    • 맞아요, 저도 친한 직장동료가 결혼식 사회를 부탁해서 억지로 사회까지 봐줬는데 제 결혼식에는 참석도 않고 축의금도 안하더라구요, 영원히 인연 끊어 버렸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햄순이입니다.

      요즘은 그런사람 많아요

      정리하는게 맞죠

      남의주머니 돈은 내돈처럼 생각하고

      내돈은 아까운 사람들 많아요

      저는 가족외에는 고민없이 손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축의금도 투자라고 합니다

      10년 전에 축의금 10만원 했는데

      작년에 10 만원 받았습니다.

      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축의금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굳이 일부러 연락을 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는 연락을 거절 할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사정이 있었겠지 하고 잊고 지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경조사로 인하여 인간관계정리 많이들 해요 당연히 정리하셔야 됩니다 추후 그분 경조사들어와도 가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수리무입니다.

      축의금을 전에 받았으면 이번에는 내야 하는데 이직을 해서 안낸 것 같습니다.

      굳이 연락을 주고 받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예의가 조금 모자란 사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