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 너무 말 없는 사수 힘드네요.
저에겐 사수가 있는데 이 사수에게 짧아도 3개월 길게는 반 년까지도 같이 다니며 일을 배워야되는 직장입니다. 그래서 계속 붙어다니며 일을 배우는데 너무 말이 없는 사람이고 친해지고자 질문을 해도 다 단답이라 참.. 어렵네요. 일도 자세한 설명도 없고요.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 많은 걸 알려주게 유도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사수분이 말이 없는성격이면 어쩔수 없어요 답답해도 좀 더 기달려보세요 계속 함께 다니다보면 차츰 차쯤 좋아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