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가벼운 거짓말은 용서해주시나요?

막 심각한 잘못은 아니지만

집에 갔다고 하고 술을 먹었다던지 회사에서 일한다고 하고 게임을 했다던지 하는.. 상대방하고 굳이 갈등이나 사소한 시비를 피하려고 적당한 선에서 거짓말 하는 경우엔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상대방도 인정하는 가벼운 거짓말은 그냥 넘어 갈거 같습니다.

      근데 같이 술먹자는 사람한테는 집에 간다고 하고 몰래 다른 사람들하고 술마시는 것은 상대방이 알 경우에 많이 기분이 나쁠거 같습니다.

      다음날이나 그 이후에 상대방이 모르게 드셔야 할거 같습니다.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어쨋든 안들키는게 최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가지런한오소니23입니다.

      가벼운 거짓말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냥 용서해주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노란재규어124입니다.

      가벼운 거짓말정도야 일일히 따지면 더 싸움이 되니 넘어가도 되지요. 하지만 적어두신 부분은 가벼운 거짓말이 아닌것 같습니다.

      서로 신뢰하신다면 굳이 거짓말 할 필요없이 사실을 말해도 화내거나 섭섭하지 않는다는 신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활달한다향제비123입니다. 웬만하면 모르는척 하는데 잦으면 말은 하죠... ㅜㅜ

    • 안녕하세요. 환한알파카203입니다.


      거짓의 목적이 악의가 아닌 선의에 있고


      거짓의 결과가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거짓의 정도가 서로의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는 수준에서


      도덕규범과 윤리에 큰 어긋남이 없는 내용이라면


      상대가 거짓을 인지하였을 때 보다 관용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대인관계에서 정답이 있을 수 없고


      거짓말에 의한 결과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므로


      거짓을 이야기 함에 앞서서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충분히 숙고하는시간을 가짐이 바람직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원한스라소니65입니다.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요?아무리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사소하지 않을 수 있는거니까요...예를들어서 제일 친한 친구가 내가 술먹자고 했는데 벌써 집에 갔다고 하고 친구a랑 술먹었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a는 나랑 사이가 너무 안좋은 상태였다고 하면 그건 엄청 큰일이 되는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우아한레오파드70입니다.

      한두번쯤은 용서하고 넘어가겠지만 그 거짓말이 반복된다면 용서할 마음이 사라질 것 같아요.

      사소한 시비를 피하려는 가벼운 거짓말에 더 큰 시비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 줄어들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영악한참고래79입니다.

      네, 작은 거짓말이나 가벼운 거짓말은 굳이 터치하지 않는 편아에요! 왜냐면 그런 것까지 싸움거리로 만들어버리면 너무 피곤해지는 것 같아서요!

    •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하죠. 별거 아닌 일이지만 굳이 상대방과 분쟁을 일으키기 싫을 때 사용하죠. 인간관계에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솔개181입니다.

      가벼운 거짓은 용서해수세요

      그리고 남녀 거짓은 용서못한다고 못박으시구요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