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좋지 않나요?

자기 기준에 나를 맞추려고 하는 사람은 불건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틀린 말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정말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군가에게 맞춰가는 것 또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랑하는 마음이 크게 되면 상대방에게 나를 맞춰가거나 혹은 이해를 해주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주는 것도 좋지만 나에게 점차 맞춰가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맞습니다. 자신을 있는 그래도 인정하고 존중하며, 서로 다른 점들을 이해하고 타협할 수 있는 건강한 관계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관계는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자기중심적인 태도와 요구로 상대방에게 부담감과 불편함을 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선적으로 스스로가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타입인지 파악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한, 만약 그런 상대를 만났다면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 역시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사랑해주는 인연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 연인이든 일반 인간관계를 하든 자기 위주로 본인의 틀에 상대방을

    끼워 맞추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배려심이 부족하고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이기적 성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평생을 같이 할 배우자는 자기 위주의 사람보다는

    이해력 넓고 마음이 진심이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그릇이 큰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경제력보다 더 어쩌면

    중요한 대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사 그런 성향의 소유자라 하더라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해도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생각긍 나를 있는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내가 사랑하는사람보다 나를 사랑해주는사람을 만나는게 본인한테는 좋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 자기 기준에 사랑하는 사람을 맞추는것은 누구나 하려고 하고 싶은 행동이고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그 관계가 건강히 발전하기 위해서는 나의 기준과 가치관이 전부 옳다는 관념을 버려야만이 성숙한 관계를 이루어 갈 수 있기에 상대방의 모습 그대로를 전부 다 사랑해주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그러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결국 관계는 쌍방의 노력이 필요한거고 사랑에는 서로를 위해 맞춰가주는 희생도 필연되니까요 ^^

  • 사람과사람이 만날때는 기본적인 배려가 있어야합니다

    무조건 나에게 맞추는것이 아닌 서로에게 맞춰야한다는거죠

    배려심이 없다면 사귀다가 힘들고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경향이 큽니다.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것도

    좋지만, 저는 서로 싫어하는 행동을

    안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서로가 다른 남녀가

    만나서 연애를 하는데

    그냥 각자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맞춤이 없다면

    그 퍼즐은 영영 안맞춰지지 않을까요?

  • 그런 사람을 만나려면 나 부터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걸

    질문자님 먼저 실천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글들 보면 이 남자는 어떻게 나쁘고 안좋고

    이런 내용 뿐인데 이건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는게

    맞는건지 아이러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