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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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공장 믹스커피 실리콘 사태가 있는데 인천공장이면 괜찮나요?

믹스커피를 시켰었는데 이번에 창원공장에서 믹스커피안에 실리콘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시킨 믹스커피가 왔는데 박스 표지 제조일자 보니까 창원은 안써져 있고 인천이라고 씌여져 있는데

아무 상관 없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추천과 좋아요는 정말 큰힘입니다.

      동x식품에서 생산한 ‘맥심 모x골드 마일드 커피믹스’ 제품에 실리콘 조각이 섞인 이슈가 있었습니다.

      창원 공장과 인천 공장에서 총 27만3천276㎏의 제품을 생산했으며, 일부를 유통·판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공장에서도 실리콘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갈매기156입니다.

      제조일자가 다르면 창원공장에서 만든 것과 인천공장에서 만든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창원공장에서 믹스커피에 실리콘이 나왔다는 소식을듣고 인천공장에서 만든 믹스커피를 시켰다고 해도 완전히 무관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조일자가 창원과 인천이 다르다면 창원공장에서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창원공장에서 실리콘이 나온 문제와는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순수한파랑새190입니다.

      일반적으로, 믹스커피에 실리콘이 들어가 있는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이전에 창원공장에서 실리콘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면, 해당 제품의 품질이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제품을 구매하시기 전에 판매처 또는 제조사에 문의하여 해당 제품의 안전성에 대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믹스커피의 제조일자가 박스 표지에 기재되어 있는데, 창원공장에서 제조된 것이 아니라 인천에서 제조된 것으로 나와 있다면, 해당 제품의 생산지가 다른 것입니다. 이 경우에도 제품의 품질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자체로는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제품의 유통기한과 보관상태 등을 고려하여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