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애매한 이야기입니다. 우선 일반인 중에서 20대 후반까지 병원을 가는 횟수를 손에 꼽을 정도로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대체로 그쪽 계열 학생들은 자신의 병을 대략 짐작이 가능하고 병원을 가지 않고 약국이나 자연적으로 해결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두통은 지금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특별하게 뇌에 이상이 있는 두통이 아니라 일반적인 두통이면 그냥 소주를 마시고 끝을 내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병원가도 고쳐지지 못하는 병은 병원에 가지 않는 것이죠.
외과도 비슷합니다. 근육통이 심한 친구는 닭가슴살에 술을 먹더라고요. 소염제는 부작용이 있으니 단백질과 진통용으로 술을 먹는 것이죠. 이렇게 각자 의사선생님은 아니라고 하여도 그 계열은 지식이 있으니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 병은 가지 않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