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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죽을 때 일반인 보다 훨씬 더 적은 치료를 받는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의사들은 말년에 어떻게 죽을까요? 의사들은 죽을 때 일반인 보다 훨씬 더 적은 치료를 받는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의사들은 남들의 죽음을 막으려고 많은 시간을 쓰면서도 정작 자신의 죽음 앞에서는 상당히 평온한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의사들은 일반인들보다는 죽음에 대해서 훨씬 더 잘 알기도 하고요, 정말 죽을 병에 걸렸을 때는 병원에 가지 않고 가족과 같이하는 시간을 많이 보낸다고 하네요. 의사들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죽음 앞에서 많이 의연 하다고 합니다.
조금 애매한 이야기입니다. 우선 일반인 중에서 20대 후반까지 병원을 가는 횟수를 손에 꼽을 정도로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대체로 그쪽 계열 학생들은 자신의 병을 대략 짐작이 가능하고 병원을 가지 않고 약국이나 자연적으로 해결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두통은 지금도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특별하게 뇌에 이상이 있는 두통이 아니라 일반적인 두통이면 그냥 소주를 마시고 끝을 내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병원가도 고쳐지지 못하는 병은 병원에 가지 않는 것이죠.
외과도 비슷합니다. 근육통이 심한 친구는 닭가슴살에 술을 먹더라고요. 소염제는 부작용이 있으니 단백질과 진통용으로 술을 먹는 것이죠. 이렇게 각자 의사선생님은 아니라고 하여도 그 계열은 지식이 있으니 굳이 가지 않아도 되는 병은 가지 않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왠지 의사선생님들은 의학에 너무 많은 지식이 있으셔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요. 이 병에 걸리면 살 확률과 재발률 정도의 지식이 풍부하게 있으시니 죽음을 일찍 그리고 태연하게 받아들일거 같네요..
죽음을 막을 수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쩌면 의사 분들은 생가사에 가린길에 언제나 노출되어 있는 분들이나 병가 싸우며 힘들어하는 분들을 많이 봤을 겁니다. 그런 모습들을 오래보니 다 부질없다 느끼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