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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는 누가 유력한가요?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표선거전이 한창인데요, 김병기의원과 서영교의원이 출마했습니다.
두 분중에 누가 원내대표로 유력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민주당의 차기 원내 대표가 누가 될지는 모릅니다.
두 사람다 친명계 의원이라서요. 아무래도 투표를 해봐야 결과를 알수 있을겁니다.
현재로서는 누가 될지 모르고 요즘 김병기 의원에 대한 잡음이 나오고 있네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누가 유력한지 질문하셨는데요. 아마도 치열할것 같은데 조심스레 서영교의원이 좀더 가능성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김병기의윈은 요즘잡음이 있더라구요.
현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는 김병기 의원과 서영교 의원 간의 경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두 후보 모두 이재명 대통령과 가까운 친'계 인사로 분류되며, 당내에서 강한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당장에 누가 된다고 하기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상황을 좀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병기 의원의 경우 3선인 실무형 전략가로
국정원 인사처장의 출신이자 이재명 대표 시절 수석사무부 총장입니다.
총선 당시 공천을 관리하는 간사로 실무를 총괄하였으므로
이재명의 국정철학을 가장 잘 안다는 출마 메시지를 보였습니다.
전략적이고 조직관리를 잘하면서 정책 기획을 잘 세우는 강점이 있는 반면
대중 인지도가 다소 낮은 약점이 있습니다.
서영교 의원의 경우 4선 중진인 친명계 및 당원 기반 의원으로
이재명 대표 1기 지도부의 최고위원이기도 합니다.
TK 험지 선거대책위원회장 등 당헌 중심의 행보를 보였으며
입법 및 정책으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출마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당원의 인기가 많고 조직 친화력이 뛰어난 점과 대중 인지도가 높은 점에서 강점이 있는 반면
중도 및 비이재명계의 반발 가능성이 높은 약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김병기 의원의 경우 김 의원 아들의 국가정보원 취업 청탁 의혹 등이
변수로 주목되긴 했지만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국정원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국정원 개혁 입법에 주력을 한다든가
친이재명 체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평가가 높아서인지
6월 13일 과반수 득표로 22대 국회 2기 원내대표로 당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