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테라코(모든상회)입니다.
그래도 명맥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름 페이코인으로 페이백도 그렇고 정말 요긴하게 잘쓰고 나름 전 성공했다 생각한 코인이구
저는 채굴조금하고 나름의 가상화폐의 역사를 겪었고 지금도 큰돈은 아니어도 쏠쏠한 맛이 있고 가상화폐를 화폐로서 잘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이게 참....
너무 가슴아파서 앱도 안들어가고 맘이 참 그랬는데
USD 및 비트코인으로 거래가 되는거 같긴 한거 카더라???암튼 명맥만 유지 된것만 생각납니다.
제 생일날에 페이코인으로 빕스 사고 거기에 생일할인 및 50프로 페이백 등등 여러 요소 겹쳐서 중복할인으로 당시 30만원~35만원 어치의 음식값을 12만원??암튼 그렇게 내고 페이백돌려받고 또 그남은거로 또 다른거 이용하고 괜찬았었는데.... 너무 좋았었는데 지금도 좀 그러하네요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