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성격고치는법있는지궁금합니다.

예민한 성격 뜯어고치고싶은데 뭔가 생각하면 오래 생각하게되고 요즘 그렇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원래 예민한성격인데 요즘더 그런듯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고난 성격은 사실 고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절대 안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무언가 생각하거나 어떤 일을 할때나 그러려니 하는 마음 자세가 필요 합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꾸준하게 마음가짐 훈련이 필요 합니다.

  • 사실 성격이라는게 쉽게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저도 성격이 대게 예민한편이라서 최대한 그런 성격을 고칠려고 이젓거것 노력을 해봤는데 정말 잘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그래봐야 나한테 득이 될게 없다는걸 점점 배워가서 그런지 예전에 비해서 훨씬 예민한게 좋아졌습니다

  • 자신의 성격을 고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왈 죽다살아날정도의 느끼지않는다면 그대로 살아가는걸밖에 없다보면됩니다

    아니면 전문의 상담이라도 받아보면 보움이될수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예민한 성격을 고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지속적인 노력으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먼저 자신의 감정을 잘 관찰하고 이해하는 연습이 중요해요.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추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스트레스 관리와 자기 성찰도 도움이 되죠. 명상이나 요가와 같은 활동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아보세요. 또한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늘려 서로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관계를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 예민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은 여유를 가지는 거 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민해지는 이유는 바로 참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즉 다른 사람은 별거 아니라고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을 예민한 사람은 본인과 맞지 않으면 바로 예민해지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나 특히 사람이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 예민해지기 전에 그 상황에 여유를 두어야 예민 해지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예민한 성격은 솔직히 고치기 어렵습니다.

    최대한 그러려니하고 생각하려고 노력하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화이팅이에요!!

  • 타고난 예민함은 고치기 어려운 것 같아요. 다만 생활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정신과 상담을 통한 약물 치료를 추천드립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예민함을 장점으로 생각하세요! 예민한 사람들이 불편을 잘 느끼고 세상을 바꾸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