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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한참새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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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USB 드라이브 물에 빠졌을 때 안전한지

안녕하세요. 소형 USB 드라이브가 물에 빠졌고 몇분간 물 속에 있었어요. 사용은 안하고 커버를 분해해서 말리기만 한 상태인데, 데이터 손실 여부를 떠나서 이 USB 드라이브를 들고 비행기를 타도 안전한가요? 장시간 국제 비행이라고 가정했을때요. 보조배터리처럼 폭발하거나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는게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아트

    뉴아트

    대부분의 USB는 자체적으로 폭발할 수 있는 매개체가 없습니다

    구성품에 배터리가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물에 빠진 USB를 소지하고 비행기를 탑승해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 내부에 전원이 없기때문에 폭발하고나 발화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다만 전원을 인가하게 되시면

    내부 쇼트로 뜨거워지거나 낮은 확률로 발화할수 있으니 비행기에서 usb 연결만 안하시면 안전할겁니다

  • 리튬 이온배터리리만 아니면 폭발 위험은 없습니다.

    잘 건조하셔서 이용하시면 되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혹시 걱정되시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됩니다

  • 소형 USB 드라이브가 물에 빠져 몇 분간 물속에 있었더라도, 이를 가지고 비행기를 타는 것은 안전성 측면에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USB 메모리는 내부에 낸드 플래시 메모리와 컨트롤러 칩 등 전자 부품만 포함되어 있으며, 보조배터리나 스마트폰과 달리 리튬이온 배터리처럼 에너지를 저장하는 부품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폭발이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자체가 아니며, 장시간 국제 비행 중 기압 변화나 환경 조건으로 인해 위험해질 가능성도 없습니다.

    물에 잠겼던 이력은 데이터 손상이나 작동 불량의 원인이 될 수는 있지만, 전원이 공급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발열이나 스파크가 발생할 수 없기 때문에 비행 안전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이미 사용하지 않고 분해하여 말린 상태라면 기내 반입이나 위탁 수하물 모두 문제없이 가능하며 항공 규정에도 저촉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는 비행 안전과는 별개의 문제로, 이후에 USB를 사용할 때에는 충분히 건조되었는지 확인하고, 가능하면 중요한 기기가 아닌 환경에서 먼저 연결해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해당 USB 드라이브로 인해 비행 중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으므로 안심하고 이동하셔도 됩니다.

  • usb는 폭발을 할 수 있는 기폭제가 없습니다

    그냥 메모리와 컨트롤러 뿐이므로 폭발은 안합니다.

    단지 컴퓨터에 연결하거나 하면 어떻게 되지는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면 폭발같은 무서운 현상은 발생할 수 없습니다.

  • 폭발위험은 크게 없다고보시면되고 물에 빠졌다면 가극적 분리하셔서 내부를 깨끗하게 말린후 사용해보세요 그럼 왠만한 USB는 잘될꺼에요


  • 즉시 분리
    : USB 드라이브가 물에 닿은 경우, 즉시 전원을 차단하고 USB를 분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물기는 내부 회로에 부식이나 단락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usb의 경우 보토배터리와 달리 내부 전력및 폭발의 원인이 되는 리튬이온 배터리기 없어 폭발위험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