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이 지나가는데 빵빵 거리며 지나가는 차들은 무슨 매너일까요?
길거리에서 사람이 지나가는데 차들이 빵빵 거리며 지나가는 모습 정말 짜증이 나고 이해가 안가는데요?
도로 예절이나 배려심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교통 문화의 문제인지 궁금해요??
여기 계씨는 많은 분들도 그러는지 알고 싶어요. 살짝 빡! 하는것도 아니고 빠아앙~~ 이렇게 깜짝 놀라게 하는 경우는 진짜 열이 받더라고요.. 왜 그런가요 무슨 심리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과한 경적은 운전자의 배려 부족이나 스트레스, 조급함에서 오는 과잉 반응일 가능서잉 큽니다.
경적은 위험을 알리는 용도이지 감정 표현이나 길 터 달라는 압박용으로 쓰는 건 명백한 위반사항입니다.
이런 행동이 반복된다면 그 운전자의 소양이 부족한것이고 기회가 된다면 운전자의 멱살을 잡으셔서 참교육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차들이 빵빵거리는 건 정말 짜증나고 이해가 안 가는 일이죠~ 대부분 운전자가 조급하거나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신경 쓰지 말고, 안전하게 지나가시고,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일명 비매너이고 상황에 따라서 도로교통법으로 신고 가능합니다. 그런데 길거리 지나갈때 어떤식으로 사람이 지나가냐에 따라 조심하세요 하고 빵 하는거랑 자동차가 내가먼저 갈꺼니까 비켜 하면서 빵~ 하는거라 달라요 그래서 빠앙~~하면서 자동차가 먼저 가겠다 이러면 신고도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차들이 빵빵거리는 것은 주의 환기 불만 표출 교통 문화와 예절 부족 운전자의 심리적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이 비슷한 경험을 하며 이는 교통 문화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경적을 크게 울리는 것은 상대방을 놀라게 하고 불쾌감을 주지만 운전자의 조급함과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도로 예절과 배려 문화가 개선되어야 하며, 개인도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상황 많이 겪어 봤는데요
보행자 횡단보도 신호에서 건너는데 차가 빵빵 거리더군요 미친사람인가 해서 잠깐 멈칫했는데
내려서 차가 지나가는데 건너면 어쩌냐고 하더군요
세상이 한참 잘못되어가고있는거 같아요
솔직히 그런 사람들 요즘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꾸 신경질적으로 빵빵거리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 일일이 신경 안 쓰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괜히 신경 쓰다가 싸움에 휘말릴 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