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채권 같은 경우 구매할 때 나중에 가서 왜 수익률이나 금액이 줄어드나요

은행에서 판매하는 장애 채권을 구매를 하게 되면 처음에 나온 수익률이랑 금액이 있는데 그것을 구매하고 나서 마이 채권으로 들어가서 보면 금액이 줄어들고 수익률도 줄어드는데 왜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외 채권 매수 직후 수익률과 금액이 줄어 보이는 것은 금융기관의 판매 마진이 반영된 매수 단가와 시장 기준인 평균 단가의 차이 때문입니다. 또한 시중 금리가 상승할 경우 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시장 가격 변동과 관계없이 처음에 약정된 확정 이자와 원금을 전액 수령하게 되므로, 단기적인 평가 금액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 만기 보유 시의 세후 수익률을 기준으로 투자 성과를 판단하는 것이 전문가로서 권장하는 올바른 접근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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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외 채권은 금리 변동에 따라 시장가격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매수 이후에는 평가금액과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떨어져 보유 중 평가금액과 수익률이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장외채권 구매 후 수익률과 금액이 줄어드는 이유는 첫째, 채권은 시장에서 매매될 때 시가가 변동하기 때문에, 구매 당시 표시된 수익률(액면금리 기준)과 실제 보유 후 평가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채권 가격이 변동하면 원금 대비 평가금액과 표면 수익률이 달라지게 되어 “마이 채권” 화면에 반영됩니다.

    둘째, 만기까지 보유하지 않고 중도에 채권을 평가하면 시장 금리 변화, 신용등급 변동 등 외부 요인으로 채권 가격이 하락하거나 상승하며 수익률이 변동됩니다. 특히 금리가 상승하면 기존 채권 가격은 하락하여 평가 금액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할인채나 일부 채권은 만기 시 지급액과 구매가격 차이로 수익률이 산출되는데, 구매 시 표시된 수익률은 채권의 액면가 대비 계산된 예상 수익률로, 실시간 평가금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장외 채권의 경우 구매시보다 나중에 가서 수익률이 주는 경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만기까지 보유하지 않고 중도에 매도하시거나

    아니면 매수 시점보다 시장 금리가 상승하는 경우

    수익률이나 평가 금액 자체가 줄어들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