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1928년 이전에는 성화자체가 없었고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에서는 최초로 성화를 밝혔으나 봉송은 하지 않았습니다.
1932년 LA올림픽을 거쳐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독일 IOC위원의 제안으로 성화봉송을 하게 되었는데 발칸반도 여러 나라 청년들을 동원해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오목거울로 태양열에 의해 채화된 성화를 베를린까지 성화봉송 릴레이를 하게 한 것이 시초입니다. 거리는 3000㎞이었으며, 1㎞씩 나눠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