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보수만으로 놀듯이 생활하며 즐기며 행복할 수 있는 일이 많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보수가 적으면 생활에 불편함이 생기는것은 고물가시대에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낮에는 놀고 밤에 일할 수 있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감정의 싸움이 많이 될 것이고, 날씨의 영향도 많이 받을것입니다.
대리운전이 그것인데요. 대리운전은 낮에는 하지 않고, 밤에만 활성화되는 부분이 있고, 많은 기사분들이 경쟁적으로 달려드는데다가 손님과의 트러블은 서비스직의 한계점을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안힘든일이 없겠지만, 저는 대리운전기사일을 추천합니다. 혼자있는 시간이 많고, 시작하고 끝나는 시간동안에는 하나라도 더 타기 위해서 전쟁아닌 전쟁을 할 수도 있지만, 남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