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보수만으로 즉 놀듯이 생활하며 즐기며 행복해 할수 있는 일?

정년퇴직이후 약간의 보수만으로 즉 놀듯이 생활하며 즐기며 행복해 할수 있는 일들이 과연 어떤것들이 있을까 추천할 만한 일거리등 문의하고자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간의 보수만으로 놀듯이 생활하며 즐기며 행복할 수 있는 일이 많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보수가 적으면 생활에 불편함이 생기는것은 고물가시대에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낮에는 놀고 밤에 일할 수 있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감정의 싸움이 많이 될 것이고, 날씨의 영향도 많이 받을것입니다.

    대리운전이 그것인데요. 대리운전은 낮에는 하지 않고, 밤에만 활성화되는 부분이 있고, 많은 기사분들이 경쟁적으로 달려드는데다가 손님과의 트러블은 서비스직의 한계점을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안힘든일이 없겠지만, 저는 대리운전기사일을 추천합니다. 혼자있는 시간이 많고, 시작하고 끝나는 시간동안에는 하나라도 더 타기 위해서 전쟁아닌 전쟁을 할 수도 있지만, 남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물건 배송직을 추천하고 싶네요. 택배 같은 그런 배송이 아닌 용차로 여기저기 원하는 지역을 배차받아서 하는 배송을 말씀드리는건데 개인적으로 하시면 일을 하고 싶을 때 하기 싫을 때 편하게 정해서 할 수 있고 원하는 지역 물건을 잡아가지고 그 지역에 배송하고 거기서 놀다가 오셔도 되고 은퇴후 돈에 구애받지 않고 하실거면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