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청과 생강고는 같은건가요? 다른건가요?

날이 추워서 생강차를 마시고 싶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생강청과 생강고가 같은 상품을 다르게 부르는 걸까요 아니면 생강청과 생강고는 아예 다른 제품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강청과 생강고는 아예 다른 제품이 맞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생강청중 청혈생강청이 좋더라구요.

    도라지,계피, 대추가 함께 넣어 가마솥에 고와서 만들었는데

    진짜 한약먹는 느낌이었는데, 맛은 좋았어요. 차로도 먹을수 있고, 우유에 타서 라떼로 먹을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생강청과 생강고는 서로 다른 제품이에요. 생강청은 생강과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서 만드는 반면, 생강고는 생강을 끓여서 만드는 방식이라 색상이 더 진하고 달달한 시럽 향이 난다고 해요. 생강청은 상대적으로 풋풋한 향이 난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감기 예방이나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둘 다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생강 특유의 맛과 향을 좋아하신다면 생강청을, 좀 더 달달한 맛을 선호하신다면 생강고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강청과 생강고는 비슷한 제품이지만 다릅니다. 생강청은 주로 생강과 설탕을 끓여 만든 시럽 형태로, 물에 타서 마시는 생강차로 사용됩니다. 반면, 생강고는 생강을 갈아서 설탕이나 꿀과 함께 농축시킨 것으로, 생강청보다는 더 진하고 걸쭉한 형태입니다. 따라서 두 제품은 사용 용도나 농도가 조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