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피부질환 좋은 치료법이있을까요?

2022. 01. 16. 11:37
성별 여성
나이 15세
기저질환 아토피피부질환
복용중인 약 없음

아토피가 심해서 얼굴 목 팔다리등에 있어요

밤에도 긁느라 잠을잘못잡니다.

옆에서 보는 부모입장은 너무안타깝네요

한의원치료를 3달째받는데도

효과가 경미하고 좋아졌다가도

미세먼지심한날은 다시심해집니다.

좋은치료법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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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정의학과 전문의

아토피피부염은 영유아기에 흔히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성인기까지 지속되기도 합니다.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인 소인이나 환경적인 요인, 환자의 면역 이상반응이나 피부장벽의 이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병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의 악화요인은 환자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알려져 있습니다.

1) 피부자극 : 온도와 습도 변화 (건조한 공기, 높은 온도), 땀, 아기의 침, 꽉 끼는 의복이나 거친 재질의 옷, 긁는 행위, 정신적 스트레스 등

2) 식품 : 달걀, 우유, 콩, 땅콩, 밀 등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3) 알레르겐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등

4) 감염 : 세균, 바이러스, 진균 (곰팡이) 등

아토피피부염의 치료를 위해서는 악화요인을 가능한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마다 악화요인이 다르므로 개인마다 악화요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한 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피부보습과 청결 유지 입니다.

- 목욕이나 샤워를 하루 1회 시행합니다.

- 물은 너무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정도로 하고, 때는 밀지 않습니다.

- 비누는 약산성 보습 비누를 사용합니다.

- 목욕 시간은 15~20분 정도 이내로 하며, 목욕 후 부드러운 수건으로 두드리듯 물기를 닦고 3분 이내 보습제를 충분히 바릅니다

- 보습제는 하루에도 여러 번 사용하시고, 꾸준히 사용하세요.

이외에도 땀이 잘 흡수되는 부드러운 소재의 옷을 입으시고, 스트레스 관리, 적절한 실내온도의 습도의 유지가 중요하며, 무엇보다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테로이드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사용을 꺼려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피부가 붉게 변하거나 건조하고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급성 염증 소견이 있을 때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약물치료가 필요할 때 시기를 놓쳐 만성병변으로 바뀌게 되면 스테로이드제마저도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스테로이드제를 무조건 사용하지 않는 것 보다는 증상에 따라 적절한 용법으로 적절한 기간동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바르는 스테로이드는 처방받은 용법가 기간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올바른 피부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2) 얼굴이나 사타구니 부위는 바르는 스테로이드가 잘 흡수되어 약한 강도의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보습제와는 달리 온몸에 바르지 않고, 염증이 있는 부위에만 국소적으로 사용합니다.

4) 목욕이나 샤워 직후 피부가 촉촉한 상태에서 바르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 01. 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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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의학과

    아토피와 같은 알러지성 질환은 현대 의학으로는 아직까지 극복하지 못한 질병입니다. 관련해서는 증상을 최대한 억제하고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만 가능한 상태로 비전문적인 한방 치료는 추천 드리지 않으며 소아과 피부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최선입니다.

    2022. 01. 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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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건조한 피부의 보습, 피부염 치료를 위한 부신피질호르몬제, 면역조절제, 국소 면역조절제와 가려움증을 치료하기 위한 항히스타민제가 사용됩니다.

      또한 피부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유발하는 알레르겐, 자극 물질, 스트레스를 피하도록 하는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환자의 특성에 따라 개별화된 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약물치료로 아래와 같습니다.

      1) 국소 스테로이드

      아토피 피부염 치료의 기본입니다.

      국소 스테로이드에는 여러 강도의 약이 있는데 병변의 부위와 질환의 심한 정도에 따라 약의 강도와 제제 종류를 적절히 선택하여 바릅니다.

      또한 부작용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의 처방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얼굴에는 약한 강도의 스테로이드를 단기간 사용해야 하고, 손에 발생한 습진의 경우에는 손발의 피부가 두꺼우므로 상대적으로 강한 강도의 스테로이드를 사용합니다.

      2) 국소 면역조절제

      타크로리무스 (tacrolimus), 피메크로리무스 (pimecrolimus) 성분으로 만든 도포제(연고)가 있는데, 이는 최근 스테로이드 연고를 대신할 수 있는 약제로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기간 도포시 기존의 스테로이드 연고에서 나타나던 부작용이 없어 얼굴 등 예민한 피부에 자주 사용되며, 2세 이상의 소아나 성인의 얼굴, 목과 같이 피부가 얇고 약한 부위에 나타나는 아토피 피부염에 효과적입니다.

      처음 바르는 경우 피부가 화끈거리는 느낌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대부분 적응이 되어 사용하는 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3) 전신 스테로이드

      심한 아토피 피부염에서 전신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합니다.

      이는 빠른 호전을 보이는 장점이 있지만 줄이거나 끊게 되면 증상이 급격히 악화되는 경향이 있고 장기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전신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만성적인 질환에서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병이 많이 악화되어 다른 약에 전혀 반응이 없는 경우나 빠른 효과가 필요한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처방합니다.

      4) 전신 면역억제제

      최근에는 기존의 치료법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전신 면역억제제인 사이클로스포린 (cyclosporine)을 시도합니다.

      저용량으로 사용 가능하며, 소아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효과는 우수하지만, 고혈압, 신기능 장애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었으므로 주의하여 투여해야 합니다.

      5) 항히스타민제

      가려움증 완화를 위해 사용되며, 대부분 항히스타민제는 심한 부작용이 없는 비교적 안전한 약제이지만 졸리거나 입이 마르는 등의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최근에 새로 개발된 2세대 항히스타민제들은 부작용을 줄여 학생들이나 직장인들도 졸음에 대한 걱정 없이 복용할 수 있습니다.

      6) 인터페론 감마

      인터페론 감마 (IFN-γ)는 lgE의 반응을 억제하는 원리로, 임상효과는 2-3주부터 나타나며, 보통 8-10주간 치료를 지속합니다.

      7) 그 외에도 광선 치료나 감마 리놀산, 치모펜틴 (thymopentin) 도 치료에 이용됩니다.

      2022. 01. 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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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_버팀병원_척추센터 신경외과

        안녕하세요. 김승현 의사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원칙은 증상의 발현과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원인과 유발 인자를 제거하고, 적절한 목욕 및 보습제 사용을 통해 피부를 튼튼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2차 피부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 국소 스테로이드제, 국소 칼시뉴린억제제, 항히스타민제, 면역조절제, 항바이러스제 등을 적절하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아토피성 피부염이 심한 환자는 환자의 증상이나 사정을 고려하여 자외선 치료와 같은 광선 치료, 인터페론 감마, 사이클로스포린과 같은 면역 억제제, 면역글로불린을 정맥주사하는 등의 전문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같은 환자더라도 피부염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이 중요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 경과를 보입니다. 예후는 환자의 피부 상태, 자극 요인, 알레르기 질환의 동반 여부, 세균 감염 여부 등에 따라 다양합니다. 대부분 환자가 성장하면 완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그렇지만 영유아기 아토피성 피부염을 갖고 있던 환자 중 일부는 자라면서 천식이나 비염 등의 다른 알레르기 질환으로 이행하는 알레르기 행진(allergic march)의 경과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인한 합병증으로는 피부감염증(단순포진, 대상포진, 농가진, 물사마귀 등), 안구 증상(아토피 결막염, 백내장, 녹내장, 망막 박리)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2022. 01. 1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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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명규 의사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완치가 잘 되지는 않으나 나이가 들면서 호전을 보이기도 합니다.

          현재 아토피성 피부염은 피부과 혹은 알레르기 내과에서도 치료가 확립되어 있고 좋은 약이

          많고 대부분 보험이 되는 시점에서 비용을 더 들여서 한약으로 치료하시는 것은 조금 어긋난 치료일 수 있습니다.

          한번에 해결한다는 생각보다는 꾸준히 치료를 해야 장기적으로 호전될 수 있으며 환경적으로도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화분, 오래된 이불이 많다면 일광 소독과 함께 애완 동물은 가능하면 키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01. 1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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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병원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피부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피부과 병원을 찾아야합니다.

            한의사들은 아토피 피부염의 과학적인 원인이나 치료법을 알지 못합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01. 1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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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노동영 의사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악화 요인이 매우 많습니다. 환절기(봄,가을) 공기 중에 떠다니는 알레르기 항원도 악화 요인이고, 여름철 너무 덥거나 습한 환경, 겨울철 너무 춥고 건조한 환경 모두가 악화 요인이 됩니다. 결국 사계절 모두 악화 요인이 존재하는 것이죠. 미세먼지와도 당연히 관련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야외 활동을 안 할 순 없으니 미세먼지를 완전히 차단할 방법은 없죠.   

              아토피 피부염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질환이기에 관리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일단 완치하는 방법은 없다라고 마음을 먹고 시작하는게 더 좋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관리하는 질환입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병원에 내원 하셔서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을 복용하며 적극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과약이 독하다는 얘기가 많은데, 증상이 심할 때 짧게 복용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증상 때문에 고생하는 것 보다 빨리 증상을 가라앉히고 관리의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단기적으로도 장기적으로도 피부에 훨씬 좋습니다.   

              관리는 아무래도 보습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약물 치료로 어느 정도 좋아진 피부를 최대한 오래 지속해주는 역할을 하죠. 특히 샤워를 하고 나서는 반드시 발라 주셔야 하며, 평소에도 하루 4~5번 이상 틈이 날 때 마다 가려운 곳에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르는 양은 손가락 한마디만큼 짜면 손바닥 2개 면적을 바르는 것이 적정 용량이라 보셔야 합니다. 직접 해보시면 상당히 많은 양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바르면 보통 500ml정도 되는 보습제를 2주 안에 다 쓸 정도입니다.    

              씻는 것은 뜨거운 목욕은 아주 안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적당하며 너무 깨끗하게 씻는다고 때를 밀거나 비누를 자주 사용하는 것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주된 원인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균에 의한 질환이 아니기에 깨끗이 씻는다고 좋아지는 질환이 아닙니다. 씻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몸에 묻은 여러가지 알레르기 항원들을 없애 주기 때문이라 보시면 되고, 흐르는 물로만 샤워해도 충분합니다. 그래서 약산성의 바디워시를 하루 한번 내지 이틀에 한번정도 사용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자주 계면활성제를 사용하는 것은 피부장벽을 무너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2022. 01. 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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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환경의학과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우선 한의원에서 시행하는 치료는 의사들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질환이기에 관리하는 질환입니다. 우선 그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아토피의 관리는 보습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서는 반드시 발라 주셔야 하며, 평소에도 하루 4~5번 이상 틈이 날 때 마다 가려운 곳에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생활 습관과 관련하여, 뜨거운 목욕은 좋지 않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적당하며 너무 깨끗하게 씻는다고 때를 밀거나 비누를 자주 사용하는 것은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주된 원인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균에 의한 질환이 아니기에 깨끗이 씻는다고 좋아지는 질환이 아닙니다.

                그리고 증상이 심할 경우 피부과에 내원 하셔서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을 복용하며 적극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과약이 독하다는 얘기가 많은데, 증상이 심할 때 짧게 복용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증상 때문에 고생하는 것 보다 빨리 증상을 가라앉히고 관리의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단기적으로도 장기적으로도 피부에 훨씬 좋습니다.

                2022. 01. 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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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호진 의사입니다.

                  아토피 치료법

                  알레르겐, 자극물질, 스트레스등을 되도록 피하셔야하며,

                  건조한 피부의 보습,

                  부신피질호르몬제, 면역조절제, 국소면역 조절제 와

                  가려움증을 완화하기 위한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셔야합니다.

                  2022. 01. 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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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알레르기질환에 대해 흔히 하는 잘못된 정보는 알레르기에 치료 방법이 있고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제재가 알레르기를 치료한다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는 치료제가 없고 자주 노출될수록 점점 반응이 강하게 나타나므로 최대한 원인을 회피하면서 필요시 약물복용을 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방법입니다.


                    2022. 01. 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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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은대휘 의사입니다.

                      아토피피부염의 일차 치료는 국소스테로이드제 입니다.

                      간혹 연고제 도포가 번거롭고 사용감이 불편하다고 먹는 스테로이드만 요구하거나 임의로 주사만 맞고 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스테로이드 리바운드로 더 심해지고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전신 스테로이드 치료는 입원이 필요할 정도로 증상이 매우 심각한 경우에 단기간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국소스테로이드로 치료가 잘 되지 않아 전신 스테로이드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 경우 전신 광선치료, 면역조절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선치료, 면역조절제로도 치료가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듀피젠트와 같은 표적치료제를 사용할 수가 있으나 고가로 증상이 잘 조절되는 경우에는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가까운 피부과에서 진료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아토피는 자라면서 자연히 호전되기도 하지만 15세가 되도록 호전되지 않았다면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2. 01. 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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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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