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까지 일하라고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좀 그렇네요. 본인이 알아서 하는 문제이고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정말
스트레스일 거 같습니다. 남편분 혼자 벌어서 생활이 힘든 상황이라면 알바라도 건강이 허락하면 하셔도 될 거 같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저라도 하고 싶어도 안 할 거 같습니다. 아이 키우면서 살림하는 것도 일 못지 않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진지한 대화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가 없고 집에서 살림만 한다면 일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집에만 있다보면 스트레스도 받고 좀을 벌면서 본인도 더 이상 남편에게만 의지 하지 않는 경제적인 독립을 하는 것도 좋은 일 입니다. 간단한 일인 마트 나 편의점 같은 곳에서 쉽게 할수 ㅇㅆ는 일등을 찾아 보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