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재석은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재미없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몇년전만 해도 유재석이 도태될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뀐게 유재석이 도태되는게 아니라 지상파방송 자체가 도태되는 형국입니다 사람들이 지상파를 잘안봐서 새로운 신인도 발굴이 안되고 드라마나 예능의질도 떨어지는게 적자가 심합니다 jtbc가 스포츠에 거금을 투자한게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고 그런거 같은데 적자가 심한 상황에서 무리수를 두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재석의 수명이 길어진것 같습니다 투자를 안하니 유재석의 대항마도 나오질 않습니다 강호동 신동엽 유재석 시대가 언제적인데 아직도 새로운 대항마가 안나옵니다 방송국이 투자를 안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