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평생 일하는 분위기 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몸이 움직이는 이상 계속 해서 일하고 은퇴라는 말이 무색해 지는 세대를 살아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예전 처럼 대가족을 이루고 사는 분위기가 아니라 자식들은 다 떠나고 노인들은 자신들이 생계를 꾸려 가다 보니 돈을 많이 모아 놓지 못한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들이 생활을 충당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결혼 유무가 없어서 정확한 답변이 안되겠지만 대부분 비슷한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는 돈이 중심이되어 돌아가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경제적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지만 월 고정비 내면 실제 생활하는데 들어가는 돈은 매우 제한적이고 적금이나 저금을 통해 돈 모으기도 어려운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집 값은 너무 올라 일반인이 평생 직장 다녀도 내 집 마련하기 어려운게 맞습니다. 그래도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나이와 상황이 딱딱 맞아떨어지진 않아도 다들 비슷한 불안과 고민 안고 살아요ㅠㅠ 중요한 건 지금부터 차근차근 작은 목표라도 찾고 자신을 조금씩 돌보는 거라 생각합니돠... 혼자 고민 말고 가까운 사람과 이야기해 보시면 좀 더 힘낼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