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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 관심이 있는 애들한테 말을하면 농담으로 바보야하면서 놀리는데요
이런거보면 제 관심표현하는 방법은 바보인것 같아요 쑥스러워서 표현이 어렵더라고요
여러분도 그러시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표현을 하시나요?
정말 궁금해요
알려주시면 감사할듯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뱀242
바보한테 바보라고 말 하는 사람은 드물어요. 무시하거나 피하지요. 농담으로 그렇게 말 한다면 질문자님이 친근하고 편해서 그럴 수도 있어요.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이 나왔냐에 따라 달라질 순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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쀠쀠쀠
좋아하는 사람에게 괜히 장난을 치면서 ‘바보’, ‘돼지’ 등의 표현을 쓰는 사람들이 있죠.
많은 사람들이 작성자님처럼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러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봄벗꽃
안녕하세요. 그렇게 느끼는 순간 참 속상합니다. 하지만 그건 바보 같아서 라기보다는 내 진심이 잘 다. 코 있는지 몰라서 생기는 불안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관심 표현이란게 누구에게나 어렵고 더군다나 마음이 클수록 더 서툴러지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조용히 챙겨주는 방식으로 또 어떤 사람은 장난처럼 표현하기도 하죠? 중요한 건 표현의 형태보다 그 안에 담긴 진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