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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 무승부는 언제부터 없었나요?

현재 메이저리그는 무승부가 없고 승부가 날때가지 계속 연장전이 이어지잖아요.

그렇다면 메이저리그에 무승부는 언제부터 없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이저리그의 무승부는 언제부터 없어졌는지 궁금한가봅니다.

    코로나19가 있었던 2020년에 승부치기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공동경쟁위원회는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노조(MLBPA)가 협업해 만든 교섭단체를 말합니다. 공동경쟁위원회는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확산 이후 경기시간 단축과 투수 보호를 위해 연장전 승부치기 제도를 임시로 도입한 바 있습니다.

    연장전 승부치기는 10회부터 주자를 무사 2루에 놓고 공격을 시작하는 제도이며, 2022년까지 3시즌 동안 적용된 결과 경기시간 단축 등의 효과로 메이저리그 감독 및 선수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따라서 메이저리그에서 승부치기 영구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 메이저리그 야구에서의 무승부 규정이 원칙적으로는 처음부터 없었죠.

    물론 불가피한 상황의 경우 무승부 경기가 종종 있기는 했으나 역사적으로로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미국인들의 성향 자체가 무승부의 존재를 굉징히 싫어한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올스타전 조차도 무승부로 끝냈다고 해서 비난 받는게 미국 야구입니다.

    축구가 미국에서 일지감치 자리 잡지 못한 이유 중의 하나가 무승부의 존재 때문이기도 합니다.

  • 메이저리그 야구에서 무승부 제도가 공식적으로 사라진 것은 1993년입니다.

    과거에는 메이저리그에서 무승부가 허용되었지만, 1993년부터는 규정이 변경되어 모든 경기에서 승부가 날 때까지 계속 연장전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 메이저리그에는 무승부라는 자체가 업습니다.

    옜날부터 메이저리그는 승부가 날때까지 경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12시가 넘어서 날이 바뀔때까지 경기를 하기도 했어요. 현재는 10회부터는 승부치기라는 제도가 도입되서 더 빨리 끝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