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빈익빈 부익부가 심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저를 비롯해서 저희회사에서 연봉이 4천만원 미만이 대부분이고 작년 성괴급은 둘째치고 올해 구정 떡값도 안나올것 같은데 아느기업은 성과급만 2,964%를 받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가 점점 더 빈익빈 부익부가 심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이며

    당대 뿐 아니라 항상 있어왔던 불평등의 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일 수록 더욱 경제나 투자에 기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이기 때문에 더욱 안정적이고 꾸준한 투자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급여가 적다고 좌절하기 전에 근로시간을 늘리더라도 소득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수출 위주의 경제 구조로 인해 환율의 변화까지도 고려해야 하지만

    개인들은 그러한 경제의 관점을 가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에 취약한 구조에 빠지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물가를 잡지 못한다 라면

    빈익부 부익부는 더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늘 그렇듯 매번 정부가 바뀌어도 잡지 못하는 것이 물가 입니다.

    제발 물가 좀 잡아주어 먹고 사는데 어려움이 겪지 않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 예, 요즘에는 이를 K자 경제라고 하는데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있고 가난한 자들은 더 가난하게 되는데

    이는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의 차이가

    이런 양극화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합니다.

  • 빈익빈부익부는 맞는것 같습니다.

    해당 대기업의 임직원들에게 높은 성과금을 지급한건 분명 이슈인건 맞습니다만, 국제정세에 따른 좋은 영향을 끼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업의 임직원들은 해당 기업에 입사하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요.

    노력의 결과값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럽긴 하지만, 그만한 노력이 뒷받침되었으니 그러한 행운도 따르게된것이겠지요.

  • 원래 자본 주의가 그렇듯이 우리 나라도 자본 주의가 극심해 지다 보니 빈부간의 소득차가 점점 더 많이 나고 있습니다. 10년전만 해도 급여 생활자 중에 연봉 1억이 넘는 사람들이 2% 정도 밖에 안 되었지만 지금은 상위 5%가 연봉 1억 이상이라고 합니다. 점점 더 빈부의 차이는 점점 커져 가고 있습니다.

  • 실제로 우리나라는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해지고 있고 중산층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노동소득으로 빈익빈 부익부가 발생하는게 아니라 투자자산같은 곳에서 부터

    돈이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벌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적은 돈을 벌거나 잃게되는 등

    이런 곳에서 더욱 심화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은 하지만 너무 심한것도 사회적인 문제가 될 것 같아요.

  • 최근 대기업과 고소득층 중심의 소득 격차가 커지면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성과급·보너스 차이가 큰 기업과 일반 근로자 사이의 격차가 생활 수준과 체감 경제 불평등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연봉 문제뿐 아니라 자산, 투자 수익, 사회적 기회 격차로도 이어집니다.

    정책적으로는 최저임금 인상, 조세·복지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완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의견은 성과급으로 인해 부익부빈익빈이 심해진다고 보는건 아닌거 같아요. 하이닉스의 경우 지금은 반도체 호황이라 잘 나가고 있지만 예전에는 회사가 팔릴정도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때를 잘 이겨내고 지금까지 이어온거라서 직원들에게 충분히 보상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충분히 공감가는 질문으로 코스피가 상승하고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를 이끌고 있는 와중에 해당 회사는 자사주 보유분만으로 주가가 크게 올랐으며 성과금까지 받는 상황은 일반 사람들과는 빈익빈 부익부가 점점 더 벌어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앞으로 지수가 오르는만큼 더욱더 격차는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