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보다야 의무적으로 병수발은 훨씬 덜하지만 지금도 병수발하는 가정 많아요.나이들어가는 어르신들의 프로테지가 늘어가는데 요양원가기전까지는 일정기간동안 가정에서 케어해야하는 기간이 주어진다고 봐야겠지요희생이 따르기때문에.힘드는걸 금전으로 해결을 하고들 있지만 바로 요양원.의료기관에 맡겨 버리는 요즘세태입니다.저는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백세가 코앞인 친정엄마가 제 차지가 되어 삼년째 케어를 하고 있는데 엄마이기에 묵묵히 제임무다라고 생활하고있는데 돌아가실때까지. 아님 요양원에 가는 시기를 제가 결정하고 지켜봐야되는 상황 이라 때때로 제 자신이 안타깝습니다.시간이 걸린 정해진 시간도아니고 병수발을 해야겠다고 맡기고 자처하는것도 쉬운결정 이 아님을 가족분들은 고려해서 잘 의논 하시고 케어하는 분이 받는 부담감도 금전적인 면도 지윈하는 걸 구체적으로 의논하시길 ....제 케이스는 모시던분이 갑자기 떠나는 바람에 어쩌다보니 떠맡겨 제 임무가 되어버렸는데 각가정마다 심도있게 절차가 이루어 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