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발성? 발음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게 조언을 해줘야 할까요?
제 자리에서 5미터쯤 떨어진 곳이 그녀의 자리입니다. 저에게 무언가 물어볼 말이 있을 때,
앉아서 저를 불러 뭐라뭐라 말합니다.
그런데 그 거리에서 들으면 그냥 입만 벙긋거리는 것처럼 보여요.
무슨 소리를 내긴 내는데 웅얼거립니다.
표정만큼은 세상 진지하고, 또 엄청 또박또박 말하는 표정입니다만, 말소리는 중얼중얼입니다.
이 사람한테 뭐라고 상처받지 않게 조언을 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