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 발음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게 조언을 해줘야 할까요?

제 자리에서 5미터쯤 떨어진 곳이 그녀의 자리입니다. 저에게 무언가 물어볼 말이 있을 때,

앉아서 저를 불러 뭐라뭐라 말합니다.

그런데 그 거리에서 들으면 그냥 입만 벙긋거리는 것처럼 보여요.

무슨 소리를 내긴 내는데 웅얼거립니다.

표정만큼은 세상 진지하고, 또 엄청 또박또박 말하는 표정입니다만, 말소리는 중얼중얼입니다.

이 사람한테 뭐라고 상처받지 않게 조언을 해줘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발음이 안좋다고 조언을 하기에는 상처줄것 같아요.

      세심하게 관심가지면서 들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곳으로햇살이221입니다.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씀하시기 곤란하다면 익명으로 쪽지나 짧은 편지를 써서

      자리에 두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대신 그 내용은 불쾌하지 않게 걱정스러운듯이

      써 내려가셔야겠죠. 사실 그대로를 상처받지 않게 쓰시면 될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정중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조금은 또박또박 이야기 해 주면 좋겠다고

      잘 못 알아 듣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38입니다.

      그녀에게ㅡ내가 잘못알아 듣는거 같으니,

      좀더 또박또박 얘기 해주시면 안될까요?부탁합니다ㅡ

      이러시면 어떨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정중하면서 차분하게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 웃는 얼굴로 요청하시는게 좋습니다.

      기분이 상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