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상사가 도도하고 까칠하고 말수가 적은 여자 상사?

다변화 되는현대 사회에서 직장생활중 여자상사가 도도하고 까칠하고 말수가 적은 여자 상사에게는 어떻게 대해야 현명한 방법인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편안하게 대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여자 상사가 도도하고 까칠하다고 별 다른 방법으로 접근 하기 보다는 평소 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특히 말은 같이 적게 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여자 상사가 굉장히 까다로울 수도 있지만 반대로 상당히 시원한 성격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어서 격식을 차리기 보다는 그냥 편하게 되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여자 상사가 도도하고 까칠하다면 그냥 그사람 말을 잘듣는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그사람 말을 잘 맞춰주고 섯불리 농담 그런것은 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업무를 한 회사에서는 업무에 관한 것만 이야기하고 자신의 속을 내비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더 좋을 수 있습니다 특히 상사를 대할 땐 더욱더 존중하고 사무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