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어디라고 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출생지 전라북도 남원 3살까지 살음

3~5살 울산에서 지냄

6~19 전라남도 영암

19~ 29 서울

30~44 경기도

고향을 어디라고 애기 해야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핳이 무 그렇게 중요한요소도 아닌것같고 그러상황이라며ㅏ

    처음태어난곳을 고향이라고하먄되겠네요

    고향에대한 공감대가 필요하다면 그런 상황을 이야기해도 상관없다고봅니다

  • 고향이란 자기가 태어나 자란 곳. 또는, 자기 조상이 오래 누리어 살던 곳이잖아요. 그런데 살면서 사는곳이 여러곳을 이사를 다녔다고 해서 고향이 변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고향은 남원이지만 이사를 많이 다녔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 고향을 물어본다는 것은 어디 출신인지, 어느 지역의 문화를 접하고 살아왔는지를 알고 싶은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태어나서 어느 지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랐는지를 말하면 될 듯 합니다. 남원에서 태어났지만, 유년시절과 초중고 학교는 울산과 영암에서 나왔다고 말하면 될 듯 합니다.

  • 고향이라 함은 본인의 출생지를 말하는것이지요.

    고향은 전라북도 남원이 되겠습니다.

    가장 오래 살아온곳을 제2의 고향이라는 말을 하곤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고향은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입니다.

    그래서 출생지 전라북도 남원을 고향 이라고 전달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적의 기준이 고향 입니다.

    등본의 본인의 본적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 본인의 학창시절을 보낸 영암을 고향이라고 생각해야할것같습니다.

    남원이나 울산은 너무 어려서 기억도 잘 나지 않을것같고

    서울이나 경기도는 너무 커서 살았기 때문에 고향이라고 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태어난 곳을 기준으로 남원 출생이라고만 하면 될 듯합니다.

    자세히 물어보면 어린 시절을 전라도 지역에서 보내셨으니, 이사를 다니긴 했어도 전라도 지역에서 자랐다고 뭉뚱그려 말씀하시면 될 듯합니다.

  • 사람들이 물어 보면 고향이라고 말을 하지 않고 전북 남원에서 태어 나서 좀 이사 다니다가 주로 생활한 곳은 서울과 경기도라고 말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고향을 어디로 하는지에 대해서는 특별히 정의되어 있지 않습니다.

    본인이 고향이라는 느낌이 드는 곳을 선택하면 됩니다.

    고향은 일반적으로 태어난 곳이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을 의미 하므로, 2년간 머문 울산은 제외하고 태어난 남원이나 학생시절을 대부분 보낸 영암이 고향에 가까울것 같습니다.

  • 고향을 어디라고 말할지 고민이 되시겠지만 사실 여러 곳에서 자라셨고 그만큼 다양한 경험이 있으니 어느 곳이든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아요ㅋ 어릴 때 살았던 곳이나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선택하셔도 좋고요ㅎㅎ 중요한 건 본인에게 의미 있고 편한 곳을 고르시는 거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아요ㅋㅋ